정양삼한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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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증의 치료에는 식사요법, 운동요법, 행동요법, 약물요법이 있다.

기본이 되는 것은 식사요법과 운동요법이다. 이 양자의 진행을 행동요법에 따라 구체적으로 생활지도를 한다. 또한, 효과적인 식생활 개선과 낮아져 있는 신체 열 생산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약물요법은 필수적이다. 치료를 시작한 후 처음에는 순조롭게 감량이 진행되어도, 일정한 기간이 지나가면 적응 현상이 나타나고, 반드시 감량이 정체된다. 적응 현상은 눈에 띄게 몸무게가 감소하다가 감량 속도가 늦어지면서 몸무게가 그대로 정체되는 시기에 일어난다.
몸무게 정체가 일어나는 것은 감량에 따라 신체 대사가 저하하기 때문이다. 이것은 식사량이 적어져도 몸무게가 감소하지 않도록 신체의 항상성을 유지하는 방향으로 신체 기능이 작용하기 때문이다. 기아와 싸워 견뎌 온 인류가 생존하게 된 생체 방어 기전이라고 할 수 있다. 비만증 치료를 시작한 후 정체기에 좌절하는 경우가 많다. 적응 현상에 대해 바른 지식을 가지고, 단념하지 않고 이 시기를 극복하고, 비만 치료를 계속하는 것이 감량 성공의 열쇠가 된다. 특히 정체기가 시작 되면 운동량을 높여 주는 것이 도움이 된다.

한의학적 비만의 약물치료
세계보건기구 비만의 치료에 대한 지침에 따른 한의학적 처방
세계보건기구에서 발표한 비만 치료지침(중추신경계에 작용하여 식욕을 억제시키고, 또한 위장관에도 작용하여 지방의 흡수를 저해하면서 배설을 촉진시키는 방법과 지방의 이용을 자극하여 열 생성 혹은 지방 분해를 촉진 시키는 방법)을 가장 만족 시키는 순수 한약 성분으로 처방을 구성하여 에너지의 섭취, 저장, 소모 등에 작용하여 비만의 치료에 탁월한 효과를 나타낸다.
1. 처방명 : 경신해지환(輕身解脂丸) G.G
2. 작 용 : 能延長胃排空時間 減少飮食攝入量 抑制食慾 增加排泄量 減少了脂肪的吸收 轉換.
1) 중추신경계에 작용하여 교감신경계의 활성이 낮아져서 발생하는 과식, 과인슐린 혈증을개선시킨다. 특히 에너지 저장 효율이 증가되어 있어 식사량을 줄여도 비만이 되는 환자에게 열 생산 기전에 작용하여 발열을 촉진시켜 에너지를 소모시킨다.
2) 소장에서 지방의 흡수를 저하시킨다.
3) 과도한 탄수화물(밥, 밀가루, 당면, 전분, 인스턴트식품, 음료, 과자 등)의 섭취로 인해 간에서 잉여 에너지를 중성지방으로 전환시켜 지방세포에 저장시키는 것을 줄이기 위해 위장관에서 탄수화물의 분해를 촉진시켜 빠르게 배설되게 하고, 대장에 많이 형성되어 있는 내장지방의 분해를 촉진시킨다.
4) 내장과 피하에 축적되어 있는 지방(특히 내장 비만)을 분해시켜 에너지로 사용하게 한다.
5) 분해 된 지방을 담즙을 통하여 몸 밖으로 배설시킨다.
3. 실 험
지방감소 효능실험, 일반 독성실험(간,신장), 생식독성실험(남성,여성호르몬)
2003년 11월부터 2007년 1월까지 5번의 동물실험 논문발표를 통하여 GG(다이어트한약)가 인체에 독성이나 부작용을 일으키지 않으면서 지방을 분해 시켜주는 안전한 약물로 실험 보고 되었습니다.
특히 실험 동물에게 8주(인간의 수명으로 환산하면 5년)간 GG를 복용시킨후 실험한 내용입니다.

4. GG(경신해지환)의 항비만효과 실험
2006년도 제 15차 대한한의학 방제학회 학회세미나 발표 정양삼 외 다수
1) 고지방식이 비만 쥐와 돼지에서 복부지방 CT촬영을 이용한 GG(경신해지환)의 항비만효과

고지방식이 비만모델 쥐나 돼지를 이용하여 GG(경신해지환) 투여 후 체중증가량, 식이효율, 복부 CT촬영, 장기무게, 장기의 크기와 색깔에 대한 육안적 소견을 통하여 GG의 항비만효과와 안전성을 평가함으로써 아래의 결론을 얻었다.

  • GG투여군은 비만대조군에 비하여 체중증가량이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감소하였다.
  • GG투여군은 비만대조군에 비하여 식이효율이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 GG투여군은 비만대조군에 비하여 복부의 내장지방과 피하지방이 현저하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 GG투여군은 비만대조군에 비하여 장기의 무게가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고, 크기와 색깔의 육안적 소견에서도 이상병변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 ♧ 비만모델 쥐에게는 8주, 비만모델 돼지에게는 4주간 GG(경신해지환)을 투여한 후의 실험결과이다. 실험결과 GG는 항비만효과가 뚜렷하고, 특히 내장지방의 개선이 현저하며 안전성이 확된 것을 확인 하였다.
2) GG투여 후 지방세포 크기관찰
정상쥐비만쥐GG투여후

GG가 지방세포의 조직학적, 형태학적 변화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하기 위하여 지방조직을 hematoxylin-eosin 염색법으로 염색한 후 현미경 및 image analysis system으로 관찰하였다. 몸무게 및 지방무게의 변화와 유사하게 GG를 복용하면 지방세포의 크기를 감소시키고 지방세포의 수를 증가시켰으며, 큰 지방세포의 수는 감소시키고 작은 지방세포의 수는 증가시켰다. 지방세포 크기는 LETO쥐에 비하여 비만대조군인 OLETF 쥐에서 증가하였으나, 증가된 지방세포의 크기는 GG투여 후에 크게 감소하였으며 특히 감소정도는 GG투여군에서 더욱 현저하였다. GG투여 처리로 지방세포의 크기가 39% 감소하였으며 (OLETF-Vehicle 비만대조군, 12,070 ± 822 ㎛2 ; OLETF + GG 투여 처리군, 7,355 ± 1783 ㎛2), 지방세포의 수는 77% 증가하였다.

3) GG투여후 지방간 억제 관찰
정상쥐비만쥐GG투여후

화살표로 표시하였듯이 유전적으로 비만형질을 나타내는 OLETF 쥐는 상당량의 지방이 축적된 지방간을 보여주었다. 그러나 이러한 OLETF 쥐에 GG를 투여한 후 간의 지방축적이 크게 감소되었으며, 간의 지방축적은 GG 투여 후에 더욱 효과적으로 억제되었다.

4) 고지방식이 비만쥐에서 복부지방 CT촬영을 이용한 GG(경신해지환)의 항비만효과

쥐의 복부에 전산화단층촬영 (computerized tomography, CT)을 한 결과, 비만대조군에 비하여 GG투여군이 총지방 (total fat), 피하지방 (subcutaneous fat) , 내장지방 (visceral fat)의 면적이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정상쥐비만쥐GG투여후
피하지방 내장지방

5) 고지방식이 비만돼지에서 복부지방 CT촬영을 이용한 GG(경신해지환)의 항비만효과

복부의 피하지방과 내장지방에서 GG투여군은 비만대조군에 비하여 그 면적이 더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정상돼지 (NMP)에서 복부 CT촬비만돼지 (OMP)에서 복부 CT촬영GG투여 한 돼지 복부 CT촬영
피하지방 내장지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