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양삼한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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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중감량

다이어트와 체중감소
체중감소 : 체질과 체중, 성별, 나이에 따라 편차가 심한데 1개월에 1~ 8Kg 정도 감량됩니다.
특히 갱년기(45세 이후), 체중 58kg이하인 경우, 이미 체중 감량중인 경우, 근육량이 110%넘는
경우에는 1개월에 2kg정도의 감량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 *첫 번째 달에 가장 많이 빠지고, 두 번째 달부터는 적어지는 경우가 80%
  • *첫 번째 달에는 전혀 체중의 변동이 없다가 두 번째 달부터 잘 빠지는 경우가 10%
  • *첫 번째 달부터 전혀 체중 변동은 없는데, 체성분검사상 지방만 분해되는 경우 5%
  • *체중 변동이 전혀 없고, 지방도 분해 되지 않는 경우가 5%
  • *체중 45 ~ 55Kg : 1~3Kg 감량
    (첫 달에 줄어드는 체중으로, 두번째 달부터는 더 적어집니다.)
  • *체중 56 ∼ 65Kg : 2~4Kg 감량
    (첫 달에 줄어드는 체중으로, 두번째 달부터는 더 적어집니다.)
  • *체중 66 ~ 75Kg : 2~6Kg 감량
    (첫 달에 줄어드는 체중으로, 두번째 달부터는 더 적어집니다.)
  • *체중 76Kg 이상 : 2~8Kg 감량
    (첫 달에 줄어드는 체중으로, 두번째 달부터는 더 적어집니다.)
감량속도가 더딘 유형
체중감량목표가 2kg/ 月에 해당하는 (잘 안빠지는) 그룹
  • 1) 체성분 분석상 근육량이 110%를 초과하는 그룹
    -유전적으로 근육이 발달한 사람. (남자도 포함)
    -평소 근육이나 노동으로 단련된 몸을 가진 사람 (신진대사량이 일정부분 유지되므로 열 대사를 촉지시켜도 효과가 약함)
  • 2)갱년기 (45세를 기준으로 함) 이후의 남성, 여성
    -열 대사를 촉진시키거나 신진대사를 활성화 하는데 노화로 인하여 한계가 있음.
  • 3)체중이 표준체중이하인 사람이거나 '마른 비만'인 경우
    -근육량이 적고 지방이 많은 '마른 비만'인 경우는 지방이 줄고 근육량이 늘게 되므로 체중변화가 크지 않을수 있다.
    -마른 비만이 아니면서 표준체중이하인 사람은 감량해야 할 지방의 양 자체가 적으므로 체중감량이 적을 수 밖에 없다.
  • 4)타 의료기관 (한, 양방 포함)에서 체중감량이 어느 정도 된 상태에서 온 경우
    - 예를 들면 목표체중이 55kg인데 75kg의 체중을 조절하여 62kg까지 감량된 경우는 이미 감량정체기를 여러번 겪고 있는 상태이므로 신체 대사 저하로 인한 인체의 저항이 심하여 감량이 더디다.
    -과도하게 병적인 상태로 감량시키는 게 목표가 아니므로 서서히 빠짐
    - 체내에서 지방이 분해되는 대사는 양, 한방이 같으므로 지방 분해시키는 약물에 적응이 된 경우라고 봐야한다.
  • 5) 요요현상을 수차례 겪은 경우
    - 체지방이 분해된 이후에 다시 지방이 쌓이게 되면, 처음보다 더 단단하고 튼튼하게 지방이 축적되게 되므로 다시 살을 빼려면 더 많은 노력과 시간이 필요함.
    -다이어트 양약이나 주사제 또는 다이어트 한약을 이미 먹어서 체내에서 약에 대한 감수성이 무디어져 있는 경우에는 감량이 더디다.
다이어트 감량그래프
감량이 될 때는 반드시 계단식으로 빠지게 됩니다. 일정기간 빠지다가 일정기간 정체되고 그 벽이 허물어지면 다시 일정기간 빠지는 식이지요. 정체기에 절대로 포기하시면 안됩니다. 정체기에도 그 벽은 계속 얇아지고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그 벽이 무너지면 또 다시 감량이 이루어지게 됩니다. 그리고 정체기에 체성분 분석을 해보면 체중은 그대로이거나 오히려 증가했는데도 몸이 더 단단해지면서 지방만 감소가 되고 근육량과 단백질, 무기질량이 증가 되어 있는 경우를 흔히 보게 됩니다. 체중계의 눈금에만 현혹되지 마세요. 같은 체성분 분석기로 계속 해보시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감량 그래프 (정체기에 근육량은 늘고 지방이 분해되는 경우가 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