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양삼한의원

소아용 manual

> 다이어트 > 소아용 manual

소아비만의 치료

치료원칙
  • 성장 발달을 방해하지 않을 것
  • 학교생활에 지장이 되지 않을 것
  • 비만도 감소에 중점을 둔다.
  • 다이어트 방법이 쉬울 것.
연령에 따른 치료방침
1) 영아 비만
영아기의 비만은 지방 세포가 증가되어 성인 비만으로 이어질 위험성이 크다. 그러나 실제로는 비만인 유아의 대다수에서 1세를 지나 보행을 시작하면 급속히 비만이 해소된다. 따라서 유아 비만에서는 식사 제한(수유양의 제한)에 얽매이지 말고 당질과 간식의 섭취에 주의하며, 실내 놀이를 장려한다.
2) 유아 비만
  • 이유식 후부터 5세까지의 유아 비만은 방치하면 학동기의 고도 비만으로 이행되는 경우가 많아 대처가 필요하다. 그러나 비만아 본인이나 부모가 비만 치료의 필요성을 자각하지 않는 경우가 많아 대처하지 않고 지내는 경우가 많다.
  • 식사는 식사 내용보다 방법을 교정하고, 오후의 간식도 한 끼 식사로 간주한다.
  • 운동에 대해서 비만 유아는 비만 학동에 비해 잘 움직이지 않는 것이 특징이지만 더욱 실외 운동을 장려한다.
3) 학동 비만
치료에 대해 본인의 치료 의욕을 높이고, 동시에 가족의 협력 체제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따라서 치료 전에 가족을 면담하여 비만아의 비만 치료의 필요성에 대해 충분히 의논해야 한다.
4) 사춘기 비만
소아 비만에서 성인병의 위험 인자를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으며, 사춘기 비만이 되면 지방간이 38%, 고콜레스테롤 혈증이 61% 정도 동반한다. 따라서 성인병의 예비군으로 합병증 치료에 유의해야 한다.
이 연령에서는 특히 여아에서 스트레스에 관련된 섭식 장애가 발생될 위험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