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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피성 여드름

아토피성 여드름
  • ·얼굴이 자주 붉어지고, 가려우면서 여드름도 계속 발생한다.
  • ·붉은 여드름 부위가 많이 가렵다.
  • ·화농성 여드름이 아물고 나면 색소가 많이 남는다.
  • ·피부 속이 건조하고 푸석푸석한 느낌이다.
  • ·스트레스에 유난히 피부가 민감하게 반응한다.
  • ·여드름이 없어진 후에도 예민 증상이 오래간다.
아토피성 여드름 환자의 각질층은 표면이 매우 불안정하다.

피부 표면은 표피층과 진피층으로 나누어진다. 표피층은 20~28겹의 각질로 구성되어 있고, 외부자극으로부터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최외각의 각질은 매일 한 겹씩 탈락하고 아래에서 바깥으로 밀려나온다. 아토피성 여드름 환자의 각질층은 표면이 매우 불안정하다.

아토피성 여드름 환자의 진피층은 쉽게 혈관이 확장/충혈된다.

진피층은 중요한 피부 부속기관들이 자리 잡고 있으며 모세혈관이 아주 많다. 그리고 피부의 재생은 진피층에서 이루어진다. 그런데 아토피성 여드름 환자의 진피층은 모세혈관이 확장된 채 순환이 저해되어 항상 붉은 상태로 남아 있다.


아토피성 여드름 환자는 피부톤이 어둡고 얼룩덜룩하다.

아토피성 여드름 환자의 안색은 대체로 어둡고, 자주 붉어진다. 화농성 여드름이 발생했던 부위는 검은 색소가 많다. 그래서 전체적 피부톤이 일정하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