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양삼한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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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거칠어지고 몸에 무엇이 생기는 이유

요즘 피부가 거칠어지고 몸에 무엇이 자꾸 생겨 짜증이 난다.
체내로 흡수되고 남은 찌꺼기나 배설물은 대장 내부에서 부패되고 유독 가스를 발생시켜 대장의 혈액을 오염시킨다. 오염된 혈액이 간에서 완전히 해독되지 못하면 두드러기, 피부 가려움, 등쪽에 여드름이 발생하거나, 피부를 손으로 그으면 붉은 선이 생기거나, 손ㆍ발바닥에 붉은 반점이 잘 생기며 붉게 부풀어오르는 등의 경우가 생긴다. 그러므로 피부가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대장의 노폐물을 우선적으로 제거하여야 한다.
숙변이 있으면 건선, 급ㆍ만성 습진, 두부발진, 피부 거친데, 기미, 아토피성 피부염 등이 잘 발생한다. 피부질환은 신체의 배설기관인 폐ㆍ신장ㆍ대장ㆍ간장ㆍ피부의 배설 장애로 인하여 생기는 것이 대부분이다. 특히 대장 내에 축적된 숙변으로 인해 혈액이 혼탁해져 피부질환을 유발하는 경우가 가장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