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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질전환 비만모델 hGHTg 쥐를 이용한 경신해지환이 비만에 미치는 영향-혈중 항비만지표와 독성지표를 이용하여

緖論

형질전환 비만모델 수컷 hGHTg rats에서 輕身解脂丸이 혈중 항비만지표에 미치는 영향

정양삼 · 총배금 · 최승배¹ · 김경철² · 신순식*

緖論

輕身解脂丸 (GyeongshinhaeGihwan 1, GGT1)은 太陰人의 調理肺元湯¹) 加減方으로 임상에서 항비만제로 다수 활용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GGT1의 항비만효과에 대한 실험적인 연구는 전무한 실정이다. 에너지섭취와 에너지소비의 불균형으로 에너지섭취가 에너지소비보다 크게 될 때 비만이라고 한다. 항비만효과를 입증하는 방법 중의 하나는 혈중 콜레스테롤, 중성지방 등 항비만지표와 독성지표를 측정하여 이를 분석하는 것이다²). 이러한 방법을 이용하는 것은 혈중 항비만지표와 독성지표의 측정이 간단하면서도 중요한 항비만효과를 입증하는 지표가 되기 때문이다.

본 연구에서는 형질전환 비만모델 수컷 hGHTg (human growth hormone transgenic) 쥐를 이용하여 GGT1의 투여가 비만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 지에 대해서 알아보고, 미국 FDA에서 승인된 리덕틸과는 어떤 차별된 효과가 있는지를 검증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