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양삼한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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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GG의 성분 안내 
   조회수  :  4041 게시일  :   2011년 04월 22일
마황 Tip
아스피린은 버드나무 껍질에서 분리 추출하여 만든 해열제였으나 지금은 합성하여 투여하고 있습니다. 뛰어난 해열 작용에도 불구하고 사망사고 및 약물사고로 문제가 많았으나 지금은 심장병(협심증과 심근경색)과 중풍예방 및 혈전 저해제로 가장 광범위하게 소아용량으로 투여하고 있습니다. 커피도 당뇨병 예방과 간해독 등 성인병 예방하는 음료로 권장하고 있습니다. 60kg의 건강한 사람에게 아스피린을 성인용량의 18배, 인스턴트 커피 45g, 인삼 45g, 녹차 분말 45g 등을 한 번에 마시면 누구나 독성이 발생합니다. 이러한 용량은 누구도 투여하거나 복용하지 않는 양입니다. 마황 건조엑기스를 단독 투여로 1일 1회 45~360g 정도를 투여하는 독성시험은 당연히 동물이나 인체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진료를 통한 GG 처방은 질병을 치료 및 예방합니다.

마황의 진실
▮마황과 카페인은 생약 성분 중 유일하게 다이어트 효능이 있는 것으로 평가 받고 있는 데 마황에서 추출한 에페드린보다는 생약 상태의 마황이 더 뛰어난 효능이 있으며 부 작용은 적다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국내에는 종근당에서 마황의 주성분인 에페드린을 다이어트약으로 생산하고 있습니다.
▮마황은 내몽고와 카자흐스탄 지역에서 생산되는 것이 가장 품질이 뛰어납니다.
카자흐스탄 지역에서 양들이 겨울철에 풀이 부족해 마황을 사료로 먹인 결과 양젖이 6%나 증가했을 정도로 단백이나 칼슘 등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습니다.

마황의 사용예(마황이 사용된 처방은 50여 가지가 달합니다)
- 보약(녹용대보탕 1첩당 마황 3.75g 함유),
- 위장병 치료(태음조위탕 1첩당 마황 3.75g 함유),
- 산후조리와 몸조리(조리폐원탕 1첩당 마황 3.75g 함유),
- 중풍예방 및 치료제(소속명탕 1첩당 마황 3.75g 함유),
- 알레르기성 비염(여택통기탕 1첩당 마황 1.2g 함유),
- 천식 및 알레르기성 비염 치료제(소청룡탕 1첩당 마황 5.26g 함유),
- 근∙골격계질환, 요통, 요각통(오적산 1첩당 마황 3.75g 함유)

정양삼한의원 다이어트 한약(다이어트 약물요법 유인물 중에서 발췌)
GG, BMF, CN은 동의수세보원(저자 이제마)에 기재되어 있는 조리폐원탕과 보폐원탕, 동의보감(저자 허 준)에 기재되어 있는 평위산을 기본방으로 하여 구성한 처방입니다.
▮홈페이지 www.dh.ne.kr에 접속하시면 GG에 관한 실험논문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조리폐원탕 : 맥문동, 길경, 의이인, 황금, 마황, 나복자 加 발효한약, 대황, 울금, 갈근
▮GG 복용량
- GG 1회 복용량 : 4~5g / 1일 3회 복용 시 12~15g
- GG 중 마황 함유량 : 0~2.8g / 1일 3회 복용 시 0~9g
- 식약청의 안전기준 1일 마황 복용량 : 45g (동결건조 : 첩약 = 6 : 1)
- GG 마황 함유량은 식약청 1일 안전기준량의 20% 이하입니다.

식약청의 실험
식품의약품안전청은 2010년 실시한 ‘마황의 시험물질 확보 및 13주 반복투여/유전독성시험’에서 쥐를 대상으로 하루 한 차례씩 13주간 마황을 투여한 결과, 독성이 나타났다고 18일 밝혔습니다. 이번 실험에서는 마황의 용량을 0㎎/kg, 125㎎/㎏, 250㎎/㎏, 500㎎/㎏, 1000㎎/㎏로 나눠 암수 각 10마리에게 매일 투여하는 방식으로 진행하였으며, 그 결과 1000㎎/㎏의 마황을 투여한 수컷 3마리와 암컷 2마리에서 독성을 나타내었고, 125㎎/㎏에서는 안전성이 입증되었습니다.

독성 시험과 실제 임상
- 식약청에서 시행한 독성 시험은 실험용 쥐를 대상으로 한 것이며 쥐의 체중 1kg 당 마황건조엑기스 1000mg 을 하루에 1차례 투여한 것입니다. 시험에 사용된 마황은 50kg을 달여 마황건조엑기스 8.25kg을 얻어 사용한 것으로 실제로는 쥐 체중 1kg당 마황 6000mg을 하루 1차례 투여한 것입니다(한약재 : 건조엑기스 = 1 : 6의 비율). 이는 사람의 체중으로 환산하면 체중 60kg인 사람에게 매일 360g의 마황을 단독으로 투여한 것과 같습니다. 하지만 실제 임상에서 환자 1인에게 1일 360g의 마황을 투여하는 것은 불가능한 용량입니다.
- 안전성이 입증된 용량인 125mg/kg은 체중 60kg인 환자에 매일 45g을 투여하는 것과 같습니다. GG 중 마황 함유량은 1회 0~2.8g / 1일 3회 복용 시 0~9g으로 시험에 사용된 양에 비하면 20% 이하입니다.

모든 약재는 한가지만으로 쓰지 않습니다.
- GG, BMF, CN은 동의수세보원(저자 이제마)에 기재되어 있는 조리폐원탕과 보폐원탕, 동의보감(저자 허 준)에 기재되어 있는 평위산을 기본방으로 하여 구성한 처방입니다.
- 식약청의 동물실험은 마황 단일 약재로 시행한 시험 결과로서 GG와는 다릅니다.

마황 처방예
가장 오래된 한의학 본초서적인 신농본초경에 수록된 마황은 풍한을 발산시키는 약물로서 한의학 역사상 가장 오랫동안 쓰여 왔던 안전한 약재입니다. 일반적인 질병치료는 물론이고 체질을 개선하고 허약을 보하는 약물에도 널리 쓰여 왔습니다.
- 오적산(한습요통, 두통, 복통 등 외감 풍한과 내상생랭을 치료하는 대표적인 처방)
구성약물 중 마황은 3.75g으로 1일 투여량은 7.5g 입니다.
- 소청룡탕(알레르기 비염, 일반 감모에 쓰이는 대표적인 처방)
구성약물 중 마황은 9g으로 1일 투여량은 18g입니다.
- 여택통기탕(축농증, 비염 등에 상용하는 처방)
구성약물 중 마황은 1.2g으로 1일 투여량은 2.4g입니다.
- 소속명탕(중풍 초기와 중풍예방에 두루 쓰이는 처방)
구성 약물 중 마황은 4g으로 1일 투여량은 8g 입니다.
- 녹용대보탕(허약체질을 보강하고 병후 조리 등에 사용되는 처방)
구성약물 중 마황은 4g으로 1일 투여량은 8g입니다.
- 태음조위탕(해수, 천식, 설사 등을 치료하며 허약을 보하는 처방)
구성약물 중 마황은 4g으로 1일 투여량은 8g입니다.
- 조리폐원탕(병후 조리, 산후 조리 등에 사용하고 허약을 보하는 처방)
구성약물 중 마황은 4g으로 1일 투여량은 8g입니다.